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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수정본).소금호수와 카가파도키아
이름
  신호철  작성일 : 2021-04-25 09:16:37  조회 : 26 

111(보완) 소금호수와 카파토키아  
111. 터키 가파토키아와 소금호수
2004년 6월12일부터 9일간  후반부 여행은  소금호수와 가파토키아를 비롯하여  앙카라를 돌아보았다.  
여행경로는 지중해의 항구도시 안탈리아를 출발하여 동북부로 가는 길에 첫번째코스는  터키 최대의 Van 소금호수를 답사했다.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바다 속에 있었던 땅이 융기되고 분지가 이루어 지면서 바닷물이 모여 소금호수가 되었다고 했다. 소금호수의 넓이는 3,713km2로 서울시 면적의 6배이상 넓은 호수였다. 멀리서 바라볼 때는 호수 주변에 하얀 모래처럼 보였는데 가까이 가보니 소금이었다.

두번째 코스는 터키 중부 아나톨리아 중동부의 가파토키아였다. 이곳은 로마시대부터 종교탄압을 피해 기독교인들이 바위동굴 속에 몸을 숨기고 신앙생활을 했던 곳이었다. 계곡에는 버섯처럼 생긴 괴암이 특이하게 보였다. 현무암 바위에 응회암 부분이 오랜기간 조금씩 침식되어 이같은 모양이 생겼다고 했다.

세번째 코스는 터키의 수도 앙칼라 였다. 이곳은 소아시아 아나톨리아 고원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1923년 공화국이 되면서 수도를 이스탄불에서 이곳으로 이전하였다고 했다.  터키의 특식으로 양고기를 시식했다.      





신호철
111(보완) 소금호수와 카파토키아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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