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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델 선생 추모식(2008)
이름
  언론인  작성일 : 2008-10-31 18:14:57  조회 : 835 



배델(Bethell, Ernest Thomas, 裵說)

대한매일신보(서울신문) 설립자

1872년 11월 3일 영국 브리스톨(Bristol)에서 출생
1888년 도일(渡日)하여 코베에서 동생 허버트와 ‘베델 브러더스 무역상’을 설립
1900년 5월 26일 마리 모드 게일(Mary Maude Gale)과 결혼
1904년 3월 4일 크로니클(The Daily Chronicle)지의 특별 통신원으로 임명,
1904년 3월 10일 러일 전쟁을 취재하기 위하여 한국으로 왔다.
1904년 7월 14일, 대한매일신보 창설자 및 사장으로 취임.( 이 신문은 항일 투쟁의 대변자 기능을 담당)
1909년 5월 1일 서울에서 37세의 나이로 별세,
          5월 2일 양화진(제1묘역 가-11)에 안장되었다.

그는"내가 한국을 위해 싸우는 것은 하나님의 소명이다.(My fight for Korea is heaven ordained.)"라고 했다.
"나는 죽더라도 대한매일신보는 영생케 하여 한국 민족을 구하라"라고 유언했다.





8.15양화진(2008).
선교사의 유언 두번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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