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외국인묘지공원 선교사묘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양화진 선교사 ' 완본이 발간 되었습니다.
이름
  신호철  작성일 : 2004-09-17 13:18:35  조회 : 5218 

'양화진 선교사' 책 완본이 2004년  9월 7일  출판이 되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노회 주관으로   
  9월 9일(목) 출판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기독공보 등 교계 신문 기사를 소개합니다.


<1>신호철장로 저서 '양화진선교사' 출간 감사예배    

기독공보 http://www.kidokongbo.com/
* 호. 발행일:2479. 20040918
* 글쓴이:표현모


 양화진 외국인묘지의 5백 55기의 묘에 안장된 선교사들의 삶과 활동내역을 소개한 '양화진 선교사(신호철/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노회)'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9일 서교동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발간된 '양화진 선교사'는 지난해 발간한 제 1권을 대폭 수정ㆍ보완해 새롭게 출간한 것으로 교계의 주목을 한 눈에 받고 있다. 또한 발간을 위해 국내선교부가 수용ㆍ협력하고 양화진이 위치한 서울서노회가 적극 지원한 것도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선교부장 이건호목사(청파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국내선교부 회계 이성광장로(이촌동교회)의 기도에 이어 서울서노회장 오창우목사(한남제일교회)가 '우리의 자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는 국내선교부 서기 송영태목사(서강교회)의 경과보고, 본보 사장 고무송목사의 서평, 노회 서기 우영수목사(서교동교회)의 축사, 한세대 교수 박동희 집사의 축가, 서울서노회 부노회장 최양춘목사(모래내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서울서노회와 양화진 묘역관리소장 이강필집사에게 책을 헌정하는 순서를 가졌으며 국내선교부에서는 저자 신호철장로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지난해 9월 개관한 양화진선교회의 현판을 선사하기도 했다.

표현모 hmpyo@kidokong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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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땅에 떨어진 밀알들 「양화진 선교사」완본 출간  
-한국교회 위해 피흘린 선교사 묘역별 상세히 정리

선교문화신문(9월13일자) http://www.missionnews.co.kr/news/read.php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을 구원하고자 목숨을 걸고 이 땅에 와서 생을 마감한 수많은 외국 선교사들이 묻혀있는 양화진은 한국 기독교 제1의 성지라 할 수 있다.

현재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공원에는 모두 555기의 무덤이 안치되어 있는데 이번에 국내외 자료를 수집하고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증언을 토대로 그들의 행적을 정리한 책이 나와 교계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양화진 선교사」는 예장 서울서노회 국내선교부에서 뜻을 모아 지난해 일부 내용을 묶어 1권을 발행한데이어 이번에 1권 내용을 포함한 완본(신국판, 칼라판, P340)을 발행한 것이다.

9일 서교동교회 비전센터에서 있은 출판 감사예배에서 '우리의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노회장 우창우 목사는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운을 떼면서 "은혜와 헌신의 수고가 넘치는 이 책은 한국교회의 자랑"이라고 설명했다. 그 외에 기독공보사 사장 고무송 목사가 서평을, 노회 서기 우영수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한세대 박동희 교수의 축가 순으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양화진선교회 회장 신호철 장로는 답사를 통해 "100년이 넘도록 묻혀져 있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한데 묶어 체계적인 자료로 마련할 수 있어 큰 보람이 있었다"면서 이를 가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이번 일을 진두 지휘한 편찬위원장 이건호 목사는 "자신보다도 한국을 사랑했던 그들의 마음을 우리 모두가 본받자"며 취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예배 후에는 노회 임원들과 실행위원들이 함께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지를 순례하는 시간도 가져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선교문화신문 기자 2004-09-12 (120 호)




"양화진 방문 안내, 설명회 3만명 " 기록(2005.8.15 ) *기록 추가*
양화진선교사 기념우표 시리즈2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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